크로스파이어 개발사로 유명한 스마일게이트가 설립한 민간 액셀러레이터입니다.
크로스파이어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 경험을 기반으로 스타트업들에게 중국 현지 네트워크 연결을 적극적으로 돕는 것이 특징입니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운영하고 있는 청년 창업지원 인큐베이션 센터 오렌지팜이 중국 현지 인큐베이션 센터 이노즈와 ‘한·중 양국 스타트업 발굴 육성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12일 서초동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스타트업 인큐베이션 센터) 서초센터에서 오렌지팜 2주년 기념 네트워킹 파티가 열렸다. 오렌지팜은 스마일 게이트가 2014년 설립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서초, 부산 신촌 3개의 센터가 운영 중이며 현재 61개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다.
오렌지팜 엔젤클럽이 카이트창업가재단 및 정부 자금 등과 함께 약 14억원 규모를 투자한 앱개발 업체 시어스랩이 롤리캠(lollicam)을 출시하며 첫 발을 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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