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의 창업 활성화와 청년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안양창조경제융합센터가 27일 문을 열였다.
평촌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안양창조경제융합센터는 지상 9층 지하 2층의 건물로 3층에는 청년 창업 지원 공간인 에이큐브(A-cube)가 들어서고, 4~6층에는 비손콘텐츠, 스파코사 등 K-ICT 스마트콘텐츠센터 관련 스타트업 40개 사가 입주해 있다. 2층과 8층도 스타트업 입주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현재 약 70여 개의 기업들이 이곳에서 창업성공의 꿈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