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안내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국 17개 지역에 18개 센터가 분포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산업 특성과 지원 대기업의 역량을 틀화사업에 초점을 맞춰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지역센터는 정부-지자체-지원 대기업이 상호 협업하는 일대일 전담지원체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 중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삼성과 IT, 전자, 섬유 분야를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패션, 의류, 지능형기계, 자동차 부품 등 특화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및 벤처 기업과 중소/중견 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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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타운은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4개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서울 구글캠퍼스에서 한국창업교육협의회와 함께 ‘티칭 데이(Teaching Day)’를 열고 9월부터 운영할 대학 창업 교육 지원 프로그램인 ‘티칭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8월 24일 월요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25일 화요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26일 서울 구글캠퍼스에서 각각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국 대학 창업 교육 관계자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인테리어 중계플랫폼 서비스 마이하우스는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에 이어 대구, 부산지역으로 인테리어 중계서비스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마이하우스는 지난 2014년 인테리어영역에 IT기술을 접목한 서비스로, 인테리어 수요자가 직접 애플리케이션으로 가 견적과 인테리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난 해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마이하우스는 그동안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개선하는 한편 인테리어 유관 기업들과 업무 협력관계를 꾸준히 확장해왔다. 이번 수도권 중심에서 광역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한 것도 그 서비스 개선의 일환이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K-OTC기업협회와 유캔스타트가 22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크라우드펀딩을 활용한 중간회수 시장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 1월 K-OTC기업협회와 유캔스타트가 협약을 맺은 뒤 갖게 된 두번째 업무협약이다.
이번 협약은 유망 중소, 벤처 기업의 자금조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지분형 크라우드 펀딩을 추진함에 있어 유기적인 협조체제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같이해 추진됐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 초기 기업(팀) 및 예비창업자(팀)를 대상으로 사업 아이디어 구체화에서 글로벌 진출까지 집중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C-LAB 3기 스타트업’모집을 10월 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창조경제타운을 통해 진행한다.
C-LAB은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역량있는 전문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 초기 기업(팀), 혹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역량과 삼성의 경험을 결집하여 빠른 성장을 유도하는 6개월 단기 프로그램으로, 창업 초기 기술력이나 자금 부족으로 고민하는 스타트업에게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