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국 17개 지역에 18개 센터가 분포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산업 특성과 지원 대기업의 역량을 틀화사업에 초점을 맞춰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지역센터는 정부-지자체-지원 대기업이 상호 협업하는 일대일 전담지원체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 중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현대중공업과 조선, 의료기기 분야를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문 창업보육기관 MARU180과 쌍방향 가상교류 공간을 운영하여 지역적 한계를 극복한 지역 특화 창업생태계 모델을 구축하여 타 센터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입니다.